전지현과 봄에 떠나는 여행


주얼리 브랜드 스톤헨지는 5월 황금 연휴를 앞두고 여행에 대한 감성을 자극하는 ‘My Journey’ 광고 컷을 25일 공개했다.
스톤헨지의 뮤즈 전지현은 아련한 눈빛으로 잊을 수 없는 여행에 대한 추억을 회상하는 모습을 분위기 있게 그려냈다.
광고 컷 속 전지현이 착용한 주얼리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스톤헨지가 이를 기념하며 선보이는 텐(TEN) 라인으로, 10년이라는 시간 속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돌아본다는 의미를 담았다.
숫자 10은 완전함을 의미하는 동시에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에너지를 상징하는 숫자로, 1과 0을 모티브로 삼아 탄생한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심플하고 구조적인 조형미 속에 모던한 아름다움을 자아낸다.

일상 속 아름다운 감정의 순간을 포착한 ‘My Moments’ 광고 컷에서는 전지현 특유의 청순함이 풍기며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녀가 착용한 보우 펜던트 및 이어링은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페미닌한 무드로 다가오는 로즈데이 연인들을 위한 기프트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또 다른 광고 컷 ‘My Friends’에서는 데뷔 초부터 상큼 발랄한 이미지로 사랑 받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포착했다. 우아한 견공 보르조이와 함께 환하게 웃는 그녀의 모습을 더욱 빛내주는 텐 주얼리는 심플한 원형과 선이 이루는 조화로움이 매력적인 데일리 추천 아이템.

드라마틱한 전지현의 매력을 가장 잘 끌어낸 마지막 광고 컷은 ‘My Wish’ 콘셉트로 나의 소중한 바람과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라는 순간을 표현했다. 심플한 하늘색 드레스와 함께 그녀가 착용한 주얼리는 요정처럼 작게 빛나는 꽃 페어리스타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섬세한 반짝임과 함께 눈을 감고 오롯이 나의 소망을 생각하는 그녀의 표정 연기가 더해져 아름다운 장면을 완성했다.
한편, 매년 ‘Beautiful Moments’ 캠페인과 함께 감성적인 영상을 선보여 온 스톤헨지는 올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와 딸을 주제로한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족의 소중함 그리고 일상의 소중한 순간을 재조명하는 영상을 통해 디지털 유저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다각화할 예정이다.
또한 스톤헨지는 론칭 10주년을 맞아 윈도우 페인터 나난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장미와 식물 패턴이 적용된 다양한 디스플레이 및 사은품을 선보인다. 오는 27일부터 나난 패턴이 적용된 30만원, 10만원 가격의 기프트 박스를 한정수량 프로모션 상품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주얼리 및 시계 구매시 10% 할인 해주는 10+10+10 이벤트를 진행한다.